릭스쿨의 하루하루

11월 마을청소

2017.11.17 15:46 4,873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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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올까말까 하는 날씨였지만, 11월 마을청소를 깨끗하게 했습니다.
창화가 청소하기 싫어 비오게 해달라고 기도했지만, 그 옆에서 담이가 청소하고 싶어서 안오게 해달라고 또 간절히 기도하는 바람에..
날씨는 비가 오는것도 아니요, 안오는 것도 아닌.. (오기도 하고 안오기도 하는) 상황이 되었습니다.
이번 청소가 2017년 마지막 청소가 될것 같네요.
내년에도 화이팅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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